Vertalingen 6
Chinees (zh-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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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el |
自虐之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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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agzinn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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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mschrijving |
从小就生活在不幸中的幸江(中谷美纪 饰),结婚后依然过着苦情女的生活,丈夫(阿部宽 饰)不仅没有工作、嗜酒豪赌成性,还经常对她粗鲁相待,但幸江始终死心塌地地坚守在丈夫身边,不管看不下去的邻居劝她离婚,也不管有钱店主的求爱,在她看来,只要和丈夫在一起就是人生最大的幸福。直到有一天,刑满出狱的父亲(西田敏行 是)出现在幸江面前,生活开始发生变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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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ees (zh-T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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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el |
自虐之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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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agzinn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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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mschrijving |
由《明日的記憶》堤幸彥執導,改編自日本業田良家第一催淚的kuso四格漫畫「自虐之詩」,經由中谷美紀與阿部寬這對貧賤夫妻笑看井底小百姓家常人生。 頂著波浪頭花格衫總是失業的丈夫阿勳,加上總是被命運捉弄的善良妻子。阿勳以前混流氓、現在成天遊手好閒,脾氣火爆的他一動怒就翻桌子洩憤;幸江從小命苦,常被同學笑窮酸,爸爸搶銀行,繼母不要她…,原本無依無靠的幸江現在死心塌地跟著阿勳,幸江努力工作養活兩人,旁人覺得她很傻很可憐,但她還是深愛著這個曾經救過她一命的男人。 兩人雖然日子幸福也共相扶持,過著平實的日子,且看這對怨偶如何以獨特的人生哲學,愛情、親情、友情、淚水、歡笑交織,笑看人生悲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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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els (en-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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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el |
Happily Ever Af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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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agzinn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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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mschrijving |
Director Yukihiko Tsutsumi wrings laughs out of an unlikely topic -- domestic violence -- in this dark comedy about noodle-shop waitress Yukie Morita (Miki Nakatani), who puts up with the fiery temper, gambling and cruelty of her shiftless, ex-gangster boyfriend (Hiroshi Abe). But as flashbacks reveal, there's a reason behind Yukie's unconditional love for her man. Yûko Natori and Mayumi Sada also st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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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s (fr-F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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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el |
Happily Ever Af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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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agzinn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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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mschrijving |
Une femme qui aime l'homme quoi qu'il arrive, et un homme qui ne peut pas exactement exprimer ses sentiments et se contente de renverser la table - par irritation, colère et parfois amour. Est-ce qu'être ensemble deviendrait un cauchemar, ou un amour qui les soutiendrait pour vivre avec bonheur et espoir pour un avenir meilleu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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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s (ja-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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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el |
自虐の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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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agzinn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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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mschrijving |
子どものころから不運続きの幸江は、乱暴者で酒飲み、仕事もせずギャンブルに明け暮れるダメ亭主イサオに健気に尽くしていた。見かねた隣人に別離を勧められ、パート先の店主にしつこく言い寄られようとも、イサオと一緒にいることが何よりも幸せ。そんなある日、刑務所帰りの父親が幸江の前に現れ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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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ans (k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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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el |
자학의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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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agzinn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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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mschrijving |
엄마는 돌아가시고, 아빠는 경찰에 잡혀갔다. 늘 불행한 삶만을 살아오고있다고 생각한 소녀 유키에(나카타니 미키)는 잠깐이라도 진정한 행복을 맛보고 싶어했다. 정말 작은 행복이라도 상관없었다. 십수년의 시간이 흐른 어느 날 아침, 싸움 박질하고 쓰러져 기절한 모습이 시체로 오해되어 영안실까지 안치되었던 전직 야쿠자 출신의 이사오(아베 히로시). 이런 남자의 부인이 된 유키에는 아직 부부로서 호적상에도 올라있지 않은 그런 묘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사오는 백수건달인 것도 모자라 걸핏하면 빠칭코에서 아내의 돈을 탕진하고 술만 마시기를 반복하는 한심한 남편이다. 유키에가 언제나 정성들여 차려놓은 밥상에 별거 아닌 일에 븐노한 나머지 뒤엎기를 반복한 것이 어느 덧 올해만 30번이 넘었다. 그런 남편의 저질스런 심술에도 불구하고 유키에는 식당에서 꿋꿋하게 더 열심히 일하여 돈을 벌고, 남편을 위해 더 맛있는 음식을 차린다. 도대체 두 사람 사이엔 과거 어떤 사연이 있었기에 유키에는 이런 비참한 삶 속에서도 이사오를 사랑하고 그와 함께 있기를 원하는 것일까. 다만 자신의 앞에서 타인이 아내에게 행패를 부리는 것, 나쁘게 욕하는 것만큼은 절대 참지 못하는 이사오는 그 상대가 무시무시한 야쿠자라 할지라도 절대 봐주는 법이 없었다. 어느 날 유키에는 갑작스럽게 자신이 임신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이는 그녀를 들뜨게 만들었지만 정작 남편 이사오는 별로 기뻐하는 반응이 보이지 않는다. 유키에는 이런 남편이 너무 섭섭할 따름이다. 살기힘든 세상 속에서 자신을 자학하면서도 희망을 놓지 않으려는 그녀에게 과연 따뜻한 미래는 올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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