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 제자와의 사랑

3월 22, 2018

숙식 제공! 우리가 시키는 건 다해줄 남자 구합니다! 요리, 청소, 빨래, 그리고 '그것'까지!

에로 시나리오 작가 지혜는 여자들끼리 모여 사는 하숙집을 운영하던 중 아무래도 집안일을 할 때 힘 써줄 사람이 필요하단 생각이 들어 공짜로 사는 대신 여자들의 부탁을 모두 다 들어줄 머슴(?)을 구한다는 공고를 낸다. 마침 저렴한 방을 찾던 인성은 공짜 집을 찾아 지혜의 하숙집에 들어온다. 그런데 그녀들이 인성에게 원한 것은 요리, 설거지, 청소, 빨래뿐만 아니라 매일 밤 제공되는 뜨거운 육체까지였는데...?

6월 26, 2018

초대녀

11월 28, 2017
8월 4, 2016

"우리 지금... 할래요?" 치명적 게임의 유혹 '챌린지 게임' 플로리스트인 ‘애란’(비키)과 경찰청 감식반 형사인 ‘민호’(최령)는 남들이 부러워하는 가정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민호’는 정상적인 부부관계를 가지지 못하고 급기야 ‘애란’이 다른 남자를 유혹해 관계를 가지는 일종의 유혹게임 '챌린지 게임'을 시작한다. 그러던 ‘애란’과 ‘민호’는 탱고카페에서 ‘알렉스’(최현호)를 만난다. ‘알렉스’는 ‘애란’에게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고, 남편인 ‘민호’와 달리 뛰어난 외모에 자신감 넘치는 ‘알렉스’에게 호감을 가진 ‘애란’은 그를 챌린지 게임에 끌어들인다. 이후 ‘민호’는 우연히 두 사람의 뜨거운 관계를 목격하고 ‘애란’이 유혹한 남자가 ‘알렉스’임을 알고 분노한다. 이후 ‘민호’는 ‘알렉스’가 단순히 게임 파트너가 아니라 의도적으로 자신들에게 접근한 사실을 알게되고 불안해한다. ‘민호’는 ‘알렉스’를 떨쳐내려 하지만 승부욕이 넘치는 소시오패스 성향의 ‘알렉스’는 오히려 ‘민호’와 ‘애란’을 더욱 옥죄이며 카타르시스를 느낀다. 스스로가 즐기기 위해 만든 챌린지 게임이지만 이들이 시작한 게임은 점차 파국으로 치닫게 되는데...

7월 31, 2018

믿음직한 친구의 아들! 내 남자가 되다!

자취생 정식. 어느 날, 친구 민수에게 전화가 와 집 욕실 수리를 부탁받는다. 용돈 벌이라고 생각하고 민수네 집에 간 정식은 동안에 섹시한 민수 엄마 진아를 보고 누나라고 착각한다. 밤이 늦어 그 집에서 자게 된 정식은 욕실에서 몰래 진아의 팬티를 주머니에 넣는다. 다음 날, 방에서 나오다 훔친 팬티가 주머니에서 떨어져 들키고 만다. 정식은 변태란 오해받을까 봐 이리저리 핑계를 대지만, 오히려 진아는 그런 정식의 모습에 귀엽기만 하다. 그때부터 진아는 점점 노골적으로 정식를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2월 1, 2018

펜션에서 마주친 여섯 남녀의 불타는 하룻밤! 이론만 잘 아는 20대와 알 거 다 아는 30대가 만났다! 온갖 허세는 다 부리지만 사실 여자를 제대로 만나본 적 없는 재영, 민재, 영후. 세 친구는 다 같이 놀러간 펜션에서 섹시한 바디와 농염한 연륜을 모두 갖춘 누나들을 마주한다. 알 거 다 아는 30대 누나들은 풋풋하고 철 없는 재영과 친구들이 귀여운 한편, 간만에 실한 물건을 만났다며 좋아한다. 펜션에서 마주친 세 쌍의 남녀들은 곧 하나씩 짝을 맺고 뜨거운 밤을 보내기 시작하는데...

4월 2, 2015

물건 배달해 주다가 몸까지 줘버린 택배 청년!

섹(!)기발랄 택배 라이프 속에서 진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아버지의 사업 부도로 여친에게도 차이고 학교도 휴학하게 된 ‘절대 훈남’ 임혁. 부모님을 돕고자 택배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그의 인생이 180도 바뀐다. 택배 받는 걸 유일한 낙으로 여기며 살던 무료한 여인들에게 물건 배송 외의 특별한 서.비.스.까지 제공하게 된 것!

혁을 공유하며 ‘고추자매’가 된 아파트 큰언니들, 섹시한 옛 여친 희선, 그리고 비밀을 간직한 청순녀 태희까지! 5명의 그녀들과 함께 하는 혁의 5감만족 택배 라이프가 지금 시작된다.

8월 11, 2016
1월 1, 1975
2월 28, 2017
8월 14, 2015

사별 후 홀로된 젊은 마님(김정아 분)이 재혼을 하기 위해 찾아 온 북간도. 새롭게 연을 맺은 서방님은 재력과 덕망을 모두 갖춘 자상한 남편이었지만 합방도 하기 전 일본 순사의 손에 목숨을 잃고 만다. 커다란 저택에 다시 혼자가 된 마님. 남편의 곁을 지키던 이들이 모두 떠나고 할아범과 어린 종놈 바우 만이 그녀 곁에 남아 함께 살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을 쳐다보는 종놈 바우의 눈길이 예사롭지 않음을 느낀 마님은 미묘한 감정에 휩싸인다. 두 번의 짧은 결혼생활과 엄격했던 신분 때문에 여자로서의 욕망을 억누른 채 살아야 했던 그녀. 한번도 여자와 사랑해 본 적 없는 어린 바우의 은밀한 눈길이 싫지 만은 않다. 두 사람은 결국 할아범의 시선을 피해 금지된 사랑을 시작하는데…

행복한 신혼생활 중 불의의 사고로 걷지 못하게 된 은미를 돌보는 공철. 둘의 신혼집에 가정부 영주가 들어오고, 섹시한 스타일의 그녀는 은미를 케어하는데 지친 공철을 위로한다. 그렇게 둘은 가까워지고 집에서 관계를 맺는 대범한 행동을 일삼다 결국 그 모습을 은미가 목격하고 만다. 영주는 그런 은미를 보며 안타까움과 차가운 눈빛이 교차되고, 알 수 없는 말들을 내뱉는다. 계속되는 둘의 만행에 결국 은미는 사고 이전 희미했던 기억이 점점 되살아나며 충격적인 과거를 생각해 내는데...

1월 1,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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